Sedecordle

Sedecordle은 Wordle 보드 열여섯 개를 동시에, 스물한 번의 기회로 전부 지워야 하는 게임입니다. 저희가 제공하는 가장 큰 모드이자 Wordle과 가장 다르게 굴러가는 모드입니다. 여기서는 개별 단어를 맞히는 일이 거의 중요하지 않습니다. 승부를 가르는 건 기록 관리와 담력입니다.

열여섯 보드가 모든 걸 바꾸는 이유

열여섯 단어에 스물한 번이면 여유는 다섯 번뿐으로, 비율로 따지면 모든 모드 중 가장 빠듯합니다. 대신 한 번의 추측이 열여섯 보드에 동시에 떨어지므로 초반에 모이는 정보량이 어마어마합니다. 그래서 Sedecordle 한 판은 앞쪽에 무게가 실립니다. 처음 다섯여섯 단어가 실질적인 일을 거의 다 하고, 남은 열다섯 번은 대부분 이미 아는 답을 받아 적는 작업입니다.

살아남는 법

오늘 열여섯이 버겁다면 Octordle이 절반으로, Quordle이 다시 절반으로 줄여 줍니다. 공용 데일리 Sedecordle과 무제한 연습 모드가 있고, 클래식 데일리 Wordle은 언제나 보드 하나에 여섯 번입니다.